송문석 "제주교육 복합적 위기…현장을 아는 사람이 구조 바꿔야"
송문석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는 “지금 제주 교육은 학력, 교권, 진로, 지역 간 격차 문제로 복합적인 위기 상황”이라며 “저는 36년간 교육 현장에 있었다. 이제는 현장을 잘 아는 사람이 구조를 바꿔야 할 때”라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.지난달 27일 오전 KCTV 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제주 언론 4사의 제주교육감 선거 예비 주자 대담에 참석한 송문석 예비후보는 “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는 기초학력 양극화”라며 “기초학력 책임제를 도입해 출발선이 아니라 도착선을 책임지는 교육감이 되겠다”고 강조했다.특히 송 예비후보